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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노하우
7분 읽기
2026-03-20

오픈 D-30 체크리스트 — 개점 한 달 전 해야 할 것

허가 취득, 인력 채용, 식자재 발주, 오픈 홍보까지 — 개점 30일 전부터 역순으로 준비하는 타임라인.

오픈준비체크리스트인허가

개점 준비는 D-90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, D-30이 실질적인 마지막 점검 시점입니다. 아래 타임라인을 역순으로 따라가세요.

D-30 (4주 전)

  • 식품영업 허가 신청 (구청 위생과, 처리 기간 7~14일)
  • 직원 채용 공고 게시 (아르바이트·파트타임)
  • 식자재 공급 계약 및 초도 물량 발주 일정 확정
  • POS·키오스크 설치 일정 확정
  • 오픈 이벤트 기획 (SNS 사전 공지)

D-14 (2주 전)

  • 인테리어 공사 완료 및 스내그 리스트 점검
  • 위생·안전 교육 이수 (식품위생법)
  • 직원 교육 시작 (본사 SOP 기반)
  • 간판·메뉴판 설치
  • SNS 계정 개설 + 주변 상권 홍보 (전단지·현수막)

D-3 (3일 전)

  • 소프트 오픈 또는 주변 지인 시식 행사
  • POS 테스트 및 결제 흐름 점검
  • 식자재·소모품 재고 확인
  • 비상연락망·긴급 대응 프로토콜 공유
오픈 이벤트 팁

오픈 3일간은 전단지·SNS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진행하세요. 첫 고객의 재방문율이 향후 3개월 매출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배달 플랫폼 등록은 오픈 최소 2주 전에 신청해야 심사를 통과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