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artup Timeline
프랜차이즈 창업 일정표
탐색부터 그랜드 오픈까지 — 7단계 전체 여정의 평균 소요 기간과 단계별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.
평균 총 소요 기간: 14~30주 (4~8개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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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계 2. 자금 계획 수립
1~2주- 수익 계산기로 예상 매출·비용·회수 기간 시뮬레이션
- 순수 자기자본 파악 (인테리어·설비·운영비 포함)
- 소상공인 정책자금 (신용보증기금·소진공) 조회
- 은행 창업 대출 조건 비교
- 예비비 최소 10~20% 확보
💡 팁: 정책자금은 심사 기간이 3~6주 걸립니다. 브랜드 선택 전에 미리 신청하면 일정이 단축됩니다. - 3
단계 3. 본사 상담
2~4주- 정보공개서 공식 수령 (계약 14일 전 의무)
- 정보공개서 주요 항목 직접 검토 — 폐점율·가맹비·광고비
- 가맹 상담 미팅 1회 이상
- 예비 가맹점주 교육 참여 (대부분 1~2일)
- 계약 조건·상권 보호 범위 협의
💡 팁: 정보공개서 수령 후 14일 이내에는 계약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. 충분히 검토하세요. - 4
단계 4. 계약 체결
1~2주- 계약서 서명 전 체크리스트 20항목 확인
- 가능하면 변호사·법무사 계약서 검토
- 가맹 계약서 공정위 표준 계약서와 비교
- 가맹비·보증금 납입
- 예정 상권·입지 본사 승인 받기
⚠ 주의: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반드시 법적 조력을 받으세요. 계약 후 변경은 매우 어렵습니다. - 5
단계 5. 입지 확정 · 인테리어
4~12주- 상권 분석 — 유동인구·경쟁점·임대료 비교
- 임대차 계약 (보증금·월세·계약 기간)
- 본사 지정 시공사 또는 자체 공사 진행
- 가구·주방기기·간판 납품·설치
- 위생·소방 등 관할 기관 허가 취득
💡 팁: 인테리어는 예산의 30~40%를 차지합니다. 추가 공사로 인한 일정 지연이 가장 흔합니다. - 6
단계 6. 오픈 준비
2~4주- 직원 채용 · 서비스 교육
- 배달앱 (배달의민족·쿠팡이츠·요기요) 입점 세팅
-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 + 오픈 예고 콘텐츠
- 오픈 이벤트·할인 쿠폰 기획
- 소프트 오픈 (가족·지인 대상 시범 운영)
- POS·정산 시스템 점검
💡 팁: 소프트 오픈은 실수를 안전하게 수정할 기회입니다. 주말 전 평일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 - 7
단계 7. 그랜드 오픈
오픈 당일 ~ D+30- 오픈 당일 SNS·배달앱 동시 오픈 알림
- 오픈 이벤트 진행 (선착순 할인·사은품 등)
- 본사 수퍼바이저(SV) 동행 지원 확인
- 매출·객수 일별 추적 시작
- 오픈 30일 후 월간 리뷰 — 매출 목표 대비 달성률 점검
💡 팁: 오픈 30일이 지나도 매출이 목표치를 밑돌면 즉시 본사 SV와 원인을 분석하세요.
창업 초보자가 자주 놓치는 것들
480개 이상의 창업 사례에서 반복된 실수
✗ 예비비 미확보
총 창업비의 10~20%를 예비비로 남겨두지 않으면, 인테리어 초과·설비 추가 시 자금 부족으로 오픈이 지연됩니다.
✗ 상권 조사 부족
유동인구를 평일·주말·시간대별로 직접 확인하지 않고 계약했다가 예상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✗ 계약서 미검토
가맹비·로열티·광고비 외에 인테리어 강요·전용 식자재 구매 의무 조항을 모르고 계약하는 경우가 흔합니다.
✗ 정보공개서 기간 무시
정보공개서 수령 후 14일이 지나기 전에 본사 압박으로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은 법적으로 무효입니다.
✗ 오픈 마케팅 미준비
개업일 직전까지 SNS 계정조차 없는 상태로 오픈하면 첫 달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
✗ 직원 교육 기간 과소 산정
직원 채용 후 현장 적응까지 최소 2주가 필요합니다. 오픈 직전 채용은 서비스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