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랜차이즈 커뮤니티
가맹점주·예비창업자·업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창업 커뮤니티. 토론·후기·상권 인텔을 나누세요.
홍대·신촌 상권 공실률 급등 — 카페·디저트 신규 진입 주의
2026년 2분기 배달앱 수수료 인상 예고 — 배달 비중 높은 매장 손익 재계산 필요
소상공인 정책자금 5월 신청 마감 임박 — 잔여 한도 40% 소진
치킨·한식 업종 폐업률 전년比 8%p 개선 — 상반기 통계
amakers 생태계
음식·요식업 통합 피드
장사노트 점주 글·모임 + 공모청 음식 공모전·지원사업
한식·도시락 점주 온라인 세미나 — 점심 단가 전략
한식·도시락 점주 무제한. Zoom 진행. 점심 단가·메뉴 구성·재료비 절감 사례 3건.
청년 외식 창업가 멘토링 + 점포 임대료 6개월 지원
만 39세 이하 외식 창업 준비 청년. 멘토 매칭 + 점포 임대료 월 100만원 6개월.
배달앱 광고비 인상 — 매장 손익 재계산 필요
2분기 배달앱 수수료 +2%p 인상 예고. 배달 비중 60% 매장이면 월 영업이익 -120만원 영향.
카페 점주 정기 모임 — 6월 원두 가격 동향 + 시즌 메뉴 사례
카페 점주 30명. 원두 가격 인상 대응 + 여름 시즌 메뉴 사례 공유. 강남역 카페 부스 예약.
국산 식자재 유통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시즌 3
식자재 유통·B2B 외식 솔루션 스타트업 3개월 인큐베이팅 + 시드 5천만원.
치킨·분식 점주 노하우 공유회 — 배달앱 운영·재고 관리
치킨/분식 점주 25명. 배달앱 최적화·재고·인력 운영 사례. 신촌 거점 카페.
한식 도시락 가맹 — 점심 단가 8천원 매장 손익
점심 단가 8천원, 하루 150개 판매. 식자재 38%, 인건비 22%, 임대료 18%. 순이익률 12%.
카페·베이커리 시즌 메뉴 콘테스트 2026 여름
여름 시즌 신메뉴 레시피·비주얼 공모. 우승 시 본사 정식 메뉴 채택 + 로열티 지급.
치킨집 본사 인테리어 강제 재시공, 협의 가능한가요?
재계약 시점에 인테리어 재시공 의무화. 평당 110만원, 30평 매장 3,300만원. 비슷한 경험 공유.
파리바게뜨 본사의 교육 지원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나요?
오픈 전 2주 교육은 제품 제조와 POS 사용법 위주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. 하지만 매장 운영의 현실, 예를 들어 폐기 관리·직원 갈등 처리 같은 내용은 거의 없었습니다. 오픈 후 슈퍼바이저가 주 1회 방문하는데, 실질적 조언보다 본사 규정 준수 점검 성격이 강합니다. 교육은 입문용으로 보고, 실질적 운영 노하우는 선배 점주 모임에서 배웠습니다.
본사 마케팅 지원이 실제로 매출에 영향을 주나요?
전국 TV 광고와 앱 쿠폰은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. 광고 집행 주간에 매출이 10~15% 오르는 것을 체감합니다. 대신 광고 분담금으로 매월 매출의 2%를 납부하고 있습니다. 지역 마케팅은 본사보다 점주가 직접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·배달앱 쿠폰 설정을 해야 효과가 납니다. 본사 마케팅만 믿고 기다리면 안 됩니다.
신생 브랜드는 본사 물류 지원이 얼마나 안정적인가요?
솔직히 초기에 물류가 불안정했습니다. 오픈 첫 달은 소스가 늦게 도착해서 영업을 2시간 일찍 마감한 적도 있었습니다. 지금은 주 2회 정기 납품으로 안정됐지만, 신생 브랜드일수록 물류 시스템이 아직 체계화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. 계약 전에 기존 점주에게 물류 납기 이슈 있었는지 반드시 물어보세요.
본사가 제공하는 메뉴 개발 지원은 얼마나 자주,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?
계절 신메뉴가 분기에 1-2회 출시됩니다. 레시피와 표준 가격은 본사에서 결정하고 점주 의견 반영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. 메뉴 판매 의무가 있는 것도 있고 선택 메뉴도 있습니다. 신메뉴 출시 시 소량의 초도 식자재를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건 좋았습니다. 다만 본사 메뉴 중 실제로 팔리는 건 3-4개뿐이고 나머지는 재고 부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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